어머니없이 세상에 생명이 들어올수 없는것 같이 교회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수 없다 (넘처 흐르는 생명강, 18). 교회는 그리스도의 속죄의 은총을 입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비의 얼굴을 뵈옵고 그가 주시는 모든 은혜와 축복을 받아 누리는 곳이다. 교회밖에서 하나님을 만날수 없다. 다만 그의 진노의 얼굴을 대할 뿐이다 (넘처 흐르는 생명강, 18) 교회는 그리스도의 생명체 인데 만물을 새롭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물에게 공급하는 은혜의 전달처란 뜻이다 (넘처 흐르는 생명강, 19). 성결은 교회의 생명이다. 이것이 없는 교회는 죽은 교회이다… 바울사도가 교회를 그리스도와 약혼한 정결한 처녀로 비유한것도 성결을 생명시 한 것이요 교회를 성령의 전이라 한것도 그런뜻에서 이다 (넘처 흐르는 생명강, 21).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서 영광의 면류관을 받는 그 시간까지 눈물로써 복음의 씨를 뿌리자. 반드시 기쁨의 단을 싸을 날이 올것이다. 하늘의 상은 이제 이 세상에서 마련할 기회밖에는 없다 (넘처 흐르는 생명강, 23). “교회가 세속화 되면 세상으로 하여금 교회를 핍박하게 하고 또 순교하게 하는 일도 있게 해서 교회가 성결을 파수 할수 있도록 하는 일도 있다” (넘처 흐르는 생명강, 28). “설교는 무력한 논리전개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마음속에 불이 붙어 쏟아내치듯한 억제할수 없는 분출 (噴出) 이어야 한다” (넘처 흐르는 생명강, 326). “바울은 이 세계를 한 집으로 한 전도자이다. 만국백성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주의 명령을 그는 실현한 사람이다. 그는 다른 사람이 닦아 둔 떠는 할수 있는 대로 피하면서 아직 빛을 받지못한 곳을 찾게되니 마침내 서바나 까지 뜻을 둔 것이다. 아마도 그는 세계지도를 내려다 보면서 자기의 의도한 바를 실현해 보려고 온갖 방안을 세워 보았으리라” (하늘에서 온 방문객,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