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다. 그가 밀양마산교회서 전도사로 잠깐 근무할때 이목사는 집사로써 그를 잘 알게 되었다. 그의 소천 60년후 한 집회 설교중에서 이인재 목사는 그의 잛은 삼을 아타까와 하며 "그대가 살고 내가 대신 죽었으면 좋겠다"라고 명석에 누은 그에게 고백했던 사실을 말하였다. 이 고백이 동기가 되어 차재선 전도사가 "활찬" 이라는 기독교 잡지에 편찬한 여러 편의 설교, 단상, 기도, 수필들을 발견, 1992년에 보이스사에서 "하늘이냐 땅이냐"라는 제목으로 그의 설교집을 편찬하게 되었다. 이인재 목사의 서두 |

| 차재선 전도사 |